서양식 · 정보공개서 비교
파스타에반하다 vs 파스타입니다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파스타에반하다는 2025년, 파스타입니다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파스타에반하다 | 파스타입니다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3,840만원 | 1,410만원 |
| 가입비 | 550만원 | 1,100만원 |
| 교육비 | 220만원 | — |
| 보증금 | 200만원 | 200만원 |
| 기타비용 | 2,870만원 | 110만원 |
| 인테리어 | 1,200만원 | —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9,305만원 | 3억 1,222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572만원 | 2,285만원 |
| 가맹점 수 | 65곳 | 170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12곳 | 13곳 |
| 폐점률 | 29.3% | 14.2% |
| 순증가율 | -13.3% | -7.1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3억 431만원, 부담금 8,202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