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양식 · 정보공개서 비교
스테이크존 vs 슬로우캘리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스테이크존는 2025년, 슬로우캘리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스테이크존 | 슬로우캘리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5,840만원 | 8,255만원 |
| 가입비 | 550만원 | 1,100만원 |
| 교육비 | 110만원 | 550만원 |
| 보증금 | 1,000만원 | 300만원 |
| 기타비용 | 4,180만원 | 6,305만원 |
| 인테리어 | 1,980만원 | 3,3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— | 3억 4,167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— | 2,339만원 |
| 가맹점 수 | 47곳 | 139곳 |
| 직영점 수 | 1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22곳 | 31곳 |
| 폐점률 | 55.4% | 7.7% |
| 순증가율 | -16.1% | 18.8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3억 431만원, 부담금 8,202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