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과제빵 · 정보공개서 비교
앤티앤스(Auntie Anne’s) vs 화이트리에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앤티앤스(Auntie Anne’s)는 2025년, 화이트리에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앤티앤스(Auntie Anne’s) | 화이트리에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1억 6,000만원 | 1억 5,647만원 |
| 가입비 | 1,100만원 | — |
| 교육비 | 655만원 | 2,200만원 |
| 보증금 | 1,000만원 | 1,000만원 |
| 기타비용 | 1억 3,000만원 | 1억 2,447만원 |
| 인테리어 | 6,000만원 | 4,55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2억 6,500만원 | 6억 9,035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3,200만원 | 3,252만원 |
| 가맹점 수 | 197곳 | 62곳 |
| 직영점 수 | 17곳 | 0곳 |
| 신규 개점 | 9곳 | 42곳 |
| 폐점률 | 11.3% | 4.8% |
| 순증가율 | -7.1% | 195.2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2억 359만원, 부담금 9,386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