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탁 · 정보공개서 비교
빨래소년 vs 크린토피아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빨래소년는 2025년, 크린토피아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빨래소년 | 크린토피아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8,230만원 | 1억 234만원 |
| 가입비 | 550만원 | 440만원 |
| 교육비 | 110만원 | — |
| 보증금 | 200만원 | 300만원 |
| 기타비용 | 7,370만원 | 9,494만원 |
| 인테리어 | 2,750만원 | 3,5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5,420만원적음 | 1억 1,582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365만원 | 939만원 |
| 가맹점 수 | 4곳 | 3,052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74곳 |
| 신규 개점 | 4곳 | 307곳 |
| 폐점률 | —적음 | 4% |
| 순증가율 | — | 6.7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4,763만원, 부담금 8,23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