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 외식 · 정보공개서 비교
밥스토랑 vs 요거트월드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밥스토랑는 2025년, 요거트월드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밥스토랑 | 요거트월드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593만원 | 7,098만원 |
| 가입비 | 100만원 | 550만원 |
| 교육비 | 100만원 | 55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100만원 |
| 기타비용 | 393만원 | 5,898만원 |
| 인테리어 | — | 2,112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1,700만원 | 4억 5,503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— | 3,284만원 |
| 가맹점 수 | 534곳 | 164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146곳 | 86곳 |
| 폐점률 | 9.3% | 17.9% |
| 순증가율 | 24.8% | 72.6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2억 7,616만원, 부담금 8,09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