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양식 · 정보공개서 비교
롤링파스타 vs 브런치빈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롤링파스타는 2025년, 브런치빈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롤링파스타 | 브런치빈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1억 1,746만원 | 2억 9,200만원 |
| 가입비 | 330만원 | 550만원 |
| 교육비 | 550만원 | 1,100만원 |
| 보증금 | 200만원 | 500만원 |
| 기타비용 | 1억 666만원 | 2억 7,050만원 |
| 인테리어 | 5,808만원 | 1억 6,5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6억 4,423만원 | 7억 6,104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1,466만원 | 1,028만원 |
| 가맹점 수 | 130곳 | 58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0곳 |
| 신규 개점 | 10곳 | 7곳 |
| 폐점률 | 4.8% | 7.3% |
| 순증가율 | 3.2% | 5.5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3억 431만원, 부담금 8,202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