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용 · 정보공개서 비교
세이프존 vs 플랜에이치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세이프존는 2025년, 플랜에이치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세이프존 | 플랜에이치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2,410만원 | 5,500만원 |
| 가입비 | 30만원 | 550만원 |
| 교육비 | 30만원 | 11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— |
| 기타비용 | 2,350만원 | 4,840만원 |
| 인테리어 | — | 4,4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— | 2억 4,187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— | 709만원 |
| 가맹점 수 | 332곳 | 73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1곳 | 8곳 |
| 폐점률 | 0% | 19.8% |
| 순증가율 | 0.3% | -9.9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2억 8,648만원, 부담금 1억 2,125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