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력 파견 · 정보공개서 비교
선우케어 vs 엔젤스맘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선우케어는 2025년, 엔젤스맘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선우케어 | 엔젤스맘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2,733만원 | 1,980만원 |
| 가입비 | 1,650만원 | 1,100만원 |
| 교육비 | 550만원 | 660만원 |
| 보증금 | 500만원 | — |
| 기타비용 | 33만원 | 220만원 |
| 가맹점 수 | 12곳 | 30곳 |
| 직영점 수 | 1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5곳 | 12곳 |
| 폐점률 | 12.5% | 5.3% |
| 순증가율 | 50% | 57.9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7,000만원, 부담금 2,54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