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아관련 · 정보공개서 비교
빅스맘 vs 영양사의 튼튼이유식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빅스맘는 2025년, 영양사의 튼튼이유식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빅스맘 | 영양사의 튼튼이유식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984만원 | 4,720만원 |
| 가입비 | 500만원 | 550만원 |
| 교육비 | — | 33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100만원 |
| 기타비용 | 484만원 | 3,740만원 |
| 인테리어 | — | 2,2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4억 6,842만원 | 6,806만원적음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658만원 | 486만원 |
| 가맹점 수 | 65곳 | 2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3곳 | 0곳 |
| 폐점률 | 1.6% | 0%적음 |
| 순증가율 | 3.2% | 0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4,956만원, 부담금 3,985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