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합소매점 · 정보공개서 비교
꿈꾸는솜사탕 vs 롯데프레시(LOTTE FRESH)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꿈꾸는솜사탕는 2025년, 롯데프레시(LOTTE FRESH)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꿈꾸는솜사탕 | 롯데프레시(LOTTE FRESH)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4,950만원 | 5억 9,981만원 |
| 가입비 | 330만원 | 8,800만원 |
| 교육비 | 220만원 | — |
| 보증금 | 100만원 | 1억 1,000만원 |
| 기타비용 | 4,300만원 | 4억 181만원 |
| 인테리어 | 1,500만원 | 1억 2,594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—적음 | 20억 1,984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— | 2,201만원 |
| 가맹점 수 | 2곳 | 123곳 |
| 직영점 수 | 1곳 | 45곳 |
| 신규 개점 | 2곳 | 3곳 |
| 폐점률 | —적음 | 11.1% |
| 순증가율 | — | -8.9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4억 9,598만원, 부담금 1억 4,30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