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동물 관련 · 정보공개서 비교
개밥파는 고양이 vs 퍼스트캣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개밥파는 고양이는 2025년, 퍼스트캣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개밥파는 고양이 | 퍼스트캣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5,100만원 | 6,665만원 |
| 가입비 | 880만원 | 550만원 |
| 교육비 | 220만원 | 1,10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1,000만원 |
| 기타비용 | 4,000만원 | 4,015만원 |
| 인테리어 | 1,320만원 | 2,475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1억 3,279만원 | 1억 2,952만원적음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1,065만원 | 486만원 |
| 가맹점 수 | 77곳 | 4곳 |
| 직영점 수 | 1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12곳 | 2곳 |
| 폐점률 | 0% | 0%적음 |
| 순증가율 | 18.5% | 100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2,000만원, 부담금 8,425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