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합소매점 · 정보공개서 비교
GS THE FRESH vs 꿈꾸는솜사탕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GS THE FRESH는 2025년, 꿈꾸는솜사탕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GS THE FRESH | 꿈꾸는솜사탕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1억 4,300만원 | 4,950만원 |
| 가입비 | 9,300만원 | 330만원 |
| 교육비 | — | 220만원 |
| 보증금 | 5,000만원 | 100만원 |
| 기타비용 | — | 4,300만원 |
| 인테리어 | — | 1,5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26억 1,288만원 | —적음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3,435만원 | — |
| 가맹점 수 | 418곳 | 2곳 |
| 직영점 수 | 113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111곳 | 2곳 |
| 폐점률 | 1.9% | —적음 |
| 순증가율 | 33.5% | —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4억 9,598만원, 부담금 1억 4,30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