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 서비스 · 정보공개서 비교
포토이즘박스 vs 플랜비 스튜디오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포토이즘박스는 2025년, 플랜비 스튜디오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포토이즘박스 | 플랜비 스튜디오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7,172만원 | 7,747만원 |
| 가입비 | 737만원 | 550만원 |
| 교육비 | 220만원 | 11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— |
| 기타비용 | 6,215만원 | 7,087만원 |
| 인테리어 | 1,980만원 | 1,76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1억 8,606만원 | 9,722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1,636만원 | 742만원 |
| 가맹점 수 | 423곳 | 116곳 |
| 직영점 수 | 7곳 | 6곳 |
| 신규 개점 | 59곳 | 32곳 |
| 폐점률 | 1.4% | 8.7% |
| 순증가율 | 14.6% | 26.1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335만원, 부담금 9,66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