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려동물 관련 · 정보공개서 비교
캣플 vs 폴리파크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캣플는 2025년, 폴리파크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캣플 | 폴리파크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3억 5,452만원 | 9,592만원 |
| 가입비 | 1,100만원 | 440만원 |
| 교육비 | 1,100만원 | 110만원 |
| 보증금 | 1,000만원 | 1,000만원 |
| 기타비용 | 3억 2,252만원 | 8,042만원 |
| 인테리어 | 2억 20만원 | 1,65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—적음 | 2억 9,371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— | 641만원 |
| 가맹점 수 | 4곳 | 75곳 |
| 직영점 수 | 3곳 | 13곳 |
| 신규 개점 | 4곳 | 10곳 |
| 폐점률 | —적음 | 16.7% |
| 순증가율 | — | -3.8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2,000만원, 부담금 8,425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