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류 / 패션 · 정보공개서 비교
착한구두 vs 풀레브(PULEV)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착한구두는 2025년, 풀레브(PULEV)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착한구두 | 풀레브(PULEV)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1억 4,230만원 | 8,443만원 |
| 가입비 | 770만원 | 2,200만원 |
| 교육비 | 330만원 | 550만원 |
| 보증금 | 5,000만원 | — |
| 기타비용 | 8,130만원 | 5,693만원 |
| 인테리어 | 2,800만원 | 4,95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1억 7,414만원 | 1억 4,390만원적음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921만원 | 486만원 |
| 가맹점 수 | 22곳 | 8곳 |
| 직영점 수 | 4곳 | 0곳 |
| 신규 개점 | 0곳 | 0곳 |
| 폐점률 | 35.3% | 0%적음 |
| 순증가율 | -35.3% | 0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7,179만원, 부담금 7,25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