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 서비스 · 정보공개서 비교
인생네컷 vs 포토시그니처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인생네컷는 2025년, 포토시그니처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인생네컷 | 포토시그니처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9,950만원 | 1억 1,277만원 |
| 가입비 | 380만원 | 1,100만원 |
| 교육비 | 110만원 | 550만원 |
| 보증금 | 300만원 | 300만원 |
| 기타비용 | 9,200만원 | 9,327만원 |
| 인테리어 | 2,800만원 | 3,85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5,700만원 | 1억 2,398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530만원 | 803만원 |
| 가맹점 수 | 312곳 | 174곳 |
| 직영점 수 | 14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28곳 | 16곳 |
| 폐점률 | 22.8% | 23.3% |
| 순증가율 | -15.2% | -15.5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335만원, 부담금 9,66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