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료 (커피 외) · 정보공개서 비교
요거트퍼플 vs 카페베네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요거트퍼플는 2025년, 카페베네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요거트퍼플 | 카페베네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5,538만원 | 1억 7,550만원 |
| 가입비 | 550만원 | 770만원 |
| 교육비 | 550만원 | 330만원 |
| 보증금 | 500만원 | 500만원 |
| 기타비용 | 3,938만원 | 1억 5,950만원 |
| 인테리어 | 1,980만원 | 6,6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1억 8,753만원 | 1억 9,244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1,398만원 | 389만원 |
| 가맹점 수 | 51곳 | 96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3곳 |
| 신규 개점 | 52곳 | 0곳 |
| 폐점률 | — | 19.3% |
| 순증가율 | — | -19.3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7,297만원, 부담금 7,61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