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타 교육 · 정보공개서 비교
엠티에이(MTA) vs 책나무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엠티에이(MTA)는 2025년, 책나무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엠티에이(MTA) | 책나무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3,458만원 | 6,750만원 |
| 가입비 | 100만원 | 395만원 |
| 교육비 | — | 20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100만원 |
| 기타비용 | 3,358만원 | 6,050만원 |
| 인테리어 | 2,750만원 | 3,3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— | 9,300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— | 275만원 |
| 가맹점 수 | 148곳 | 417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2곳 |
| 신규 개점 | 9곳 | 198곳 |
| 폐점률 | 17.3% | 1.4% |
| 순증가율 | -11.9% | 87.8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1억 714만원, 부담금 7,553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