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식 · 정보공개서 비교
소림마라 vs 탕참탕수육참잘하는집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소림마라는 2025년, 탕참탕수육참잘하는집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소림마라 | 탕참탕수육참잘하는집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7,890만원 | 3,620만원 |
| 가입비 | 1,100만원 | 330만원 |
| 교육비 | 550만원 | 220만원 |
| 보증금 | 300만원 | 100만원 |
| 기타비용 | 5,940만원 | 2,970만원 |
| 인테리어 | 3,300만원 | 1,65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3억 5,444만원 | 5,764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1,934만원 | 404만원 |
| 가맹점 수 | 137곳 | 164곳 |
| 직영점 수 | 1곳 | 0곳 |
| 신규 개점 | 9곳 | 36곳 |
| 폐점률 | 29.3% | 42.6% |
| 순증가율 | -24.3% | -26.5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4억 277만원, 부담금 9,04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