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점 · 정보공개서 비교
생마차 vs 펀비어킹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생마차는 2025년, 펀비어킹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생마차 | 펀비어킹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8,294만원 | 1억 4,239만원 |
| 가입비 | 1,100만원 | 1,100만원 |
| 교육비 | 550만원 | 33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100만원 |
| 기타비용 | 6,644만원 | 1억 2,709만원 |
| 인테리어 | 3,080만원 | 7,700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6억 9,973만원 | 3억 6,102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2,500만원 | 1,107만원 |
| 가맹점 수 | 181곳 | 327곳 |
| 직영점 수 | 0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167곳 | 29곳 |
| 폐점률 | 0% | 12.1% |
| 순증가율 | 1,192.9% | -3.5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3억 144만원, 부담금 9,100만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