패스트푸드 · 정보공개서 비교
버거리(BURGERRY) vs 프랭크버거 창업비용·평균매출
두 브랜드의 정보공개서 지표를 나란히 놓았습니다. 버거리(BURGERRY)는 2025년, 프랭크버거는 2025년 정보공개서 기준입니다.
| 지표 | 버거리(BURGERRY) | 프랭크버거 |
|---|---|---|
| 부담금 합계 | 6,985만원 | 9,136만원 |
| 가입비 | 550만원 | 1,100만원 |
| 교육비 | 330만원 | 440만원 |
| 보증금 | — | — |
| 기타비용 | 6,105만원 | 7,596만원 |
| 인테리어 | 3,135만원 | 3,135만원 |
| 가맹점 평균매출 | 4억 8,599만원 | 3억 6,907만원 |
| 3.3㎡당 평균매출 | 3,502만원 | 2,564만원 |
| 가맹점 수 | 86곳 | 622곳 |
| 직영점 수 | 2곳 | 1곳 |
| 신규 개점 | 44곳 | 93곳 |
| 폐점률 | 4.5% | 10.5% |
| 순증가율 | 95.5% | 5.2% |
매출·가맹점 수·개폐점은 정보공개서 기준년도의 직전 연도 실적입니다. 기준 점포 면적이 다르면 인테리어·매출 규모를 그대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. 같은 업종 중위값: 평균매출 2억 3,796만원, 부담금 7,630만원.